갈림길에 부는 바람처럼

내 갈 길

글을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

혜진이 말처럼 너무 고민하지 말고 살아야겠다, 하면서 살고 있는데. 고민하는 게 너무 싫어서 그냥 아예 고민하는 걸 포기한 사람처럼 됐다.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처럼..... 시도
쓴다고 했으면서 안쓰고, 만화도 그린다고 했으면서 한 번도 안그리고, 여행도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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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이거 읽는데 밥맛빵님이 왜이렇게 좋지 -ㅁ-;;;;;

    1. 이런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근데 저 덧글보고 진심 얼굴빨개졌어요...ㅋㅋ

      밥맛빵 delete/mod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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