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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8. 15. 01:18 카테고리 없음

내가 4개월동안 도자공예를 접해본 결과.. 이건 진심 왜하는지 모르겠따는 의문밖에 안들었다.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적성의 문제라기보단... 이게 재미있나? 싶은. 물론 가끔 하는 건 정신건강에 좋겠다 싶은데... 주위에서 다들 반응은 이렇다. 와 재밌겠다, 이다. 마치 내가 한가하게 교양 생활이나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뭐, 그렇게 보이는 건 별로 상관은 없는데.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말할 때, 아 나도 한번 '정도는' 해보고 싶은 일인걸? 한 번 정도 해보면 여가 생활에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게 문제다. 난 그게 무지무지 싫다. 무지하게 싫어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순간 살인충동이 날 정도로...



http://greenbee.co.kr/column/column_view.php?article_id=1559&category=2 이 글을 보고 나서 괜시리 내가 하고픈 일이 무엇인지 써보고 싶었지만 망글이 되버렸군. 마무리는 하지 않을테다.
  1. 뎡야핑  2011.08.3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남겨요. 폴더 정리하다가 그림 보고 님이 생각나서. ㅎㅎ
    http://28.media.tumblr.com/tumblr_lqset2Zj3D1r2vh4uo1_500.jpg

    꺅!! 갖고 싶어< ㅜㅜㅜㅜ

2010. 7. 13. 15:21 카테고리 없음

오늘 하루종일 웹서핑을 하고있는데도 몸에 힘이 안났다.
매시브어택의 음악을 듣고 있다가 하도 축축 쳐지길래
뢱솝으로 갈아탔는데도 그래도 먼가 만사가 귀찮고 꾸물꾸물한 기분이 들었다.

한국 정통(?) 롹큰롤의 선두주자인 문샤이너스의 음악도 들어봤지만 아무 힘도 안났다.
그래서 브릿롹을 들을까하여 블러로 갈아타다 와시스로 갈아타서 듣고있는데도 힘이 안났다.

그리고 요즘 빠져있는 9와숫자들을 따라부르고서야 조금 힘이 났다. 9와숫자들을 듣고나서ㅕ야....

9와 숫자들 - 말해주세요

2010. 7. 12. 12:11 카테고리 없음


요즘 빠져있음... 더불어 할수있는자가구하라와 함께 히히

  1. 뎡야핑  2010.07.1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우와 저도 요새 엄청 좋아해요 할수있는자가 구하라도 그렇고
    그렇지 않아도 지금 이 음악 들으면서 포스팅하려고 블로그 들어왔다가
    방명록에 글 보고 바로 왔는데 우와..... 밥맛빵님이랑은 너무 잘 통해 신기해+ㅁ+!!!!
    • 밥맛빵  2010.07.13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깜짝 놀랐어요 뎡야님 블로그에 들어가자마자 내가 포스팅한 음악얘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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